홍보영상 머무는 순간, 나눔이 되는 곳. 바랑재입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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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870미터에 자리한 바랑재는 삶의 무거운 배낭을 내려놓고 자연의 고요와 한옥의 품격을 경험하는 공간입니다.
대관령의 사계를 담은 건강한 음식은 먼 길을 찾아온 모든 이들을 환대합니다.
비움을 통한 성찰과 깨달음은 공동체를 향한 나눔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