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영상 바랑재와 함께한 사람들, 조희숙 셰프
2025-11-27
조회 8
본문
자신의 요리를 통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 위로하고, 쌓아온 경험과 지식으로 젊은 셰프들의 성장을 돕고자 합니다.
조희숙 셰프의 철학, “요리는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은 바랑재가 전하는 비움과 나눔의 가치와 맞닿아 있어, 참여를 결심했습니다.